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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를 옮겨 시작된 회식의 2차.
1차는 회를 먹고...2차는 바베큐 고기를 먹고...
1차는 소주를 먹고...2차는 폭탄주를 먹고...
1차는 건전하게 대화를 하고...2차는 노래와 춤이 어우려지고...
작년 속초에서 그러했듯이 역시나 광란의 노래방 쇼가 이어졌다.

그때처럼 이번에도 '원정회식'이라는 타이틀에서 벗어나지 못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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