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능원 미추왕릉까지 보고도 시간이 남아 다시 주변을 좀 걸어다녔습니다.

민재의 스티커를 받기 위해 갔던 첨성대. 이 곳은 안에 들어가려면 관람료를 따로 내야하더군요.
시간도 넉넉하지 않고 해서 먼 발치에서 구경만~


대릉원을 둘러싼 담. 그리고 그 길을 따라 황성도 네거리까지 죽 이어진 벚꽃터널입니다.
서울같은 도심은 아니지만 그래도 도심안에 절정을 이룬 벚꽃을 만나니 새삼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이제 경주를 떠나야 할 시간. 기차역으로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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