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100권. 또 진도가 주춤...영 속도를 못 내고 있습니다. 다독이 정답은 아니지만 목표라고 세워놓고는 매년 실패하니 좀 부끄럽고 오기가 생기기도 하네요. 다짐을 다잡는 의미에서 최근 읽은 책들을 정리해봅니다.



늘 그렇듯이 스포츠 관련 책과 역사책. 그리고 에세이 입니다. 이 중 가장 소장하고 픈 책은 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 입니다. 훗날 민재가 크면 저도 이 정도 책은 아니더라도 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정리해둬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지금도 민재는 충분히 커 있지만요;;; 나머지 책들으 특별히 후기라고 남길만한 수준은 아니라서^^

여기까지 해서 올해 읽은 책은 총 35권입니다. 일부 한 두권 속독을 한 책도 있지만 대부분 충실하게 읽었죠. 이제 남은 것은 65권인데 열심히 달려야겠네요. 유로와 올림픽이 관건이지만 목표 달성에 실패하더라도 거기를 바라보고 매진하는 재미도 쏠쏠하니까요.

@ 고미

P.S. 요즘은 만화책도 제대로 못보는...쿨럭.
P.S. 책 일부 정리해서 제주도 게스트하우스로 내려보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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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yubyu.tistory.com BlogIcon 파바석계 2012.05.24 17: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책을 읽지만 목표수량까지 못읽겠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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