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원래 목적했던 정상에 거의 도착할 즈음. 드디어 보물찾기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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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선방곡 마애여래입상입니다.
주의깊게 보지 않으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지나치기 쉽상인 곳에 있더군요.
게다가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선각 자체가 거의 사라져가는 듯한...
이 분야에 조예가 깊지 않으면 당최 무슨 모양인지 못 알아볼 수도 있을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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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도인이 수련하는 곳 같지 않나요?
분명 누군가가 저 바위 위에서 수련을 하면서 남산을 내려다보며 관장을 했을법한...
마치 산신령님의 거처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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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방곡 마애여래입상을 거쳐 목적한 정상으로 올라가면서 발견한 매미.
도회지에서 보는 녀석들보다 훨씬 크고 그 소리 또한 우렁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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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이 아이들 가져다 주라시면서 따준 도토리랍니다.
요즘은 싸이월드 도토리가 워낙 유명해서 정작 제 이름을 가진 이 녀석을 찾아보기도 힘들죠.

AnyWay~! 이제 정상에 섰으니 내려가면서 또 보물들을 찾아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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