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시간 미국 ESPN.com과 NBA.com의 헤드라인입니다. 로스앤젤리스 클리퍼스의 블레이크 그리핀이죠.


올해의 덩크라는 말까지 나오니 어마어마한 짓을 저질렀나 싶어 영상을 찾아봤습니다. 아래 영상입니다.



대단하죠? 올해로 리그 3년차인 이 친구는 올해로 3년차입니다.
오클라호마 대학 출신으로 전체 1순위로 드래프트되었지요.
하지만 첫 시즌을 부상으로 날려버리고 작년 시즌에야 풀 시즌을 소화했습니다.
실질적으로는 올해가 두번째 시즌.


작년에도 리그에 데뷔하자마자 강한 임팩트를 심어줬습니다.
  압도적인 힘과 파괴력을 보여주는 포워드입니다.
그의 대표적인 장면을 바로 오늘 만들어 낸겁니다.
  상대선수 머리위에서 이런 덩크를 내리찍을 수 있는 선수가 얼마나 될지...담대함이 대단합니다.


지난 시즌 중고 신인왕. 올스타전 덩크슛 컨테스트 우승.
그리고 올 시즌 팀에 리그 정상급의 포인트가드 크리스 폴의 합류.
이제 지구 우승을 넘어 리그 우승까지도 넘볼 수 있는 전력. 그의 활약이 더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정말 깡 하나는 리그 최고인 것 같은 선수!!!

@ 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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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uesky.tistory.com BlogIcon Bluesky23 2012.01.31 18: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영상을 보고 킹 제임스(르브론 제임스)가 본인의 트위터에 올해의 덩크슛이라고 올렸네요. 자기는 넘버2라면서...ㅋㅋ

  2. daoking 2012.02.01 13: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수정부탁드립니다. 그리핀은 흑인 선수이지 '백인'이 아닙니다.
    아버지가 흑인이므로 흑인으로 표기하시는게 맞습니다.

  3. 꿈방와 2012.02.27 16: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양놈들은 부모중 어느 한쪽이 흑인이라면 흑인으로 분류한다고 하네요.
    여전히 미국은 인종차별이 심한가봐요.
    계속 흑인, 백인 결혼해서 백인들 다 없어져 버렸으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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