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제 영어마을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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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보이는 성문이 경기영어마을 파주캠프의 입구랍니다.
출입국 관리소를 지나 다시 밖으로 나오면 정면 왼쪽에 입구가 보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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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영어마을 파주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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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마을 안으로 쏙 들어왔습니다.
이제부터는 우리 말은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만...
그게 어디 쉬운가요? ㅋㅋ
들어서자마자 찾은 편의점에도 외국인 직원이 영어로만 주문을 받고 물건을 파는데...
민재에게 혼자 가보라고 했더니 겁을 먹고 당최 갈 생각을 안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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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들어서서 각양각색의 바람개비 앞에서 민경이의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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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따라 내려가다 왼쪽에 보이던 한 카페의 야외 테이블들입니다.
꽃봉우리 모양이 이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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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마을 속 우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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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 서 있던 트랩에 올라가서 아이들 사진을 찍었는데...둘다 표정이 별로군요.
민경이는 졸려하고 민재도 한바탕 울고 난 후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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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흠...어디더라?
영어마을에 머무는 사람들의 숙소가 있는 곳이었던 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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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이들이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는 곳을 찾았습니다.
바로 페이스 페인팅을 하는 곳!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무료로 페이스 페인팅을 해주더군요.
그런데, 얼굴이 아니라 손등에...
이러면 페이스 페인팅이 아닌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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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이 사진을 보니 확실이 페이스 페인팅이라고 부르기에는 무리가 있군요.
아이들이 고른 스티커를 손등에 붙여주고 열심히 문지르면 손등에 박히는;;;
이런 건 뭐라고 부르는거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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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에 스티커를 붙이고 열심히 문지르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고 있는 민경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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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에 페인트 페인팅을 하고 있는 민경이.
확실히 여자아이들이 이런 것들은 더 신나고 좋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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